한라산 등산 예약 방법: 2025년 바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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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등산 예약 방법
- 백록담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유일한 코스입니다.
- 성판악 코스(하루 1,000명 제한)
- 관음사 코스(하루 500명 제한
- 👉 '한라산탐방 예약시스템'에 접속합니다.
- SNS 인증을 통한 [카카오 로그인] 버튼을 눌러 로그인합니다.
- [탐방로 예약] 메뉴에서 [예약 현황]을 눌러 원하는 탐방 코스와 예약 가능 날짜를 확인합니다.
- [탐방로 예약] 메뉴에서 [선착순 예약]을 눌러 원하는 탐방 코스, 예약 날짜 및 시간을 예약합니다.
- QR코드가 발급되면 → 한라산 입구에서 QR코드 제시 후 입장하면 됩니다.
- 예약한 QR코드는 예약자 본인만 이용 가능하며, 입산 시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 예약 대기 1일 후에는 자동취소가 됩니다.
- 예약 자체는 무료지만, 탐방 시 주차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상판악 주차장, 관음사 주차장, 어리목 주차장, 영실 주차장, 돈내코 주차장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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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해당 홈페이지 |
4️⃣ 예약시 주의사항
- 전체 또는 부분 예약 취소할 경우: 예약된 탐방 종료시간 전에 반드시 예약 취소를 해야 합니다.
- 예약 후 취소 없이 탐방하지 않을 경우: 1회는 3개월, 2회는 1년간 예약이 제한됩니다.
한라산 예약제 완화: 2025년 바뀐 정보
1. 예약 전쟁, 불편함 호소하는 목소리들
하지만 탐방객 수가 제한되면서 주말에는 예약 경쟁이 치열해졌고, 도민들 사이에서는 불편함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특히,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어리목, 영실 탐방로에 인파가 몰리는 '풍선 효과'도 나타나면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2. 2025년 한라산 예약제, 어떻게 완화될까?
제주도는 탐방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탐방예약제를 개선하기로 다음과 같이 결정했습니다.
- 백록담 주변 외 인원 제한 완화: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에 대한 탐방예약 인원 제한은 유지하되, 사라오름, 탐라계곡 등 그 외 구간에 대해서는 인원 제한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 청소년 체험활동 확대: 다음 달부터 학생 체험활동에 한해 평일 최대 200명까지 성판악·관음사 코스를 예약 없이 탐방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3. 기대되는 변화,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까?
제주도는 현재 탐방예약제의 운영 효과와 필요성, 개선사항, 제주 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도민 인식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4월 7일에는 탐방예약제 개선 사항을 논의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탐방예약제 제도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도민 인식 조사, 토론회 결과를 반영하여 4월 중순쯤부터 개선된 내용을 담은 탐방예약제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추천 코스(예약없이 갈 수 있는 코스)
- 어리목 코스: 한라산 중턱까지 오르는 비교적 짧은 코스로 편안한 산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영실 코스: 한라산 중턱까지 오르는 짧고 아름다운 코스로, 경치가 뛰어나며 비교적 한적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2️⃣ 한라산 꽃구경 & 단풍 명소 코스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단풍으로 유명한 영실 코스는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어 특히 추천합니다.
- 봄 (4~6월) - 철쭉 & 야생화 명소
- 영실 코스: 한라산 철쭉 군락지 명소
- 사라오름: 습지와 어우러진 야생화 감상 가능
- 돈내코 코스: 진달래와 철쭉 및 한라산의 남벽 감상 가능
- 가을 (10~11월) - 단풍 절경
- 어리목 코스: 노랗게 물든 단풍길
- 영실 코스: 단풍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절경
3️⃣ 계절별 추천 코스
- 봄(4~6월): 영실 코스, 사라오름 코스
- 여름(6월~8월): 탐라계곡 코스, 돈내코 코스(계곡 물놀이 가능)
- 가을(9월~11월): 어리목 코스, 영실 코스(단풍 절경)
- 겨울(12월~2월): 성판악 코스(눈 덮인 백록담 감상 가능)
- 돈내코 코스: 한라산의 남벽을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코스로, 봄철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만개하여 더욱 아름답습니다. 비교적 한산하여 조용한 산행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한라산 등정증서 발급 방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 안드로이드 기반
- 핸드폰의 [설정] → [위치] → 사용 중
- 카메라 앱을 열어 → [권한] → [위치태그 활성화]
- 아이폰 기반
- 핸드폰의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 [위치 서비스] → 위치 서비스 활성화
- 탐방 예약: 👉 '한라산탐방 예약시스템' 사이트 접속해서 성판악 또는 관음사 코스를 선택해 등산 예약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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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사진 촬영: 등정 당일, 정상에서 자신의 사진을 촬영합니다. 이때, GPS 기능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촬영해야 하며, 사진에는 위성항법장치(GPS) 정보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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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서 신청: 촬영한 사진으로 인증서를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은 👉 '한라산탐방 예약시스템'사이트 또는 👉 '제주 아이오티(IoT)' 앱을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앱을 설치한 후, 인증서 발급 메뉴에서 예약번호를 입력하고 사진을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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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결제: 인증서 발급을 위해 수수료 1,000원을 결제합니다. 결제는 모바일에서 진행되며, 현금 결제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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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서 출력: 신청이 완료되면, 성판악 탐방로 입구에 있는 무인 발급기에서 인증서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출력하기 전에 신청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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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인증서 신청은 등정 당일에만 가능하며, 반드시 당일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해야 합니다.
- 사진의 GPS 정보와 등정 날짜가 일치해야 하며, 정보가 정확하지 않을 경우 인증서 발급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결론
한라산 등산 예약 방법에 따라 한라산 등반을 계획 중이라면, 예약 가능한 코스와 아닌 코스를 구분하고, 본인에게 맞는 탐방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필수 준비물을 챙기고, 주차 정보를 미리 확인하면 더욱 편리한 탐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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